본문 바로가기

'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 하나고와 사도, 소비자 정체성과 체념적 각자도생 file [6] 2015-10-12 3380
7 ‘갓물주의 하루’와 ‘우리끼리 싸움’ file 2015-09-06 3753
6 온전한 개인으로 홀로 설 수 있는 특권 file [2] 2015-08-18 2331
5 매드 맥스, 기만 통치에 대한 어떤 우화 file 2015-05-31 2180
4 조희연 교육감 벌금형과 진보의 냉소적 조급증 file [1] 2015-05-06 1543
3 경향신문 녹음 파일 보도로 JTBC와 손석희가 잃은 것 file [16] 2015-04-17 13931
2 "그 '일베 기자'를 잘라라"라는 말에 대하여 file [32] 2015-04-03 2991
1 샤를리 에브도 테러에 등장한 ‘이슬람 미개론’ file [1] 2015-03-25 256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