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슬로베니아의 철학자 지젝은 평소에 “서로를 사용하는 것이 진짜 친구다”고 말하곤 한다. 파벨라의 지젝 월드는 이런 취지에서 그를 사용하기 위한 한국 친구들의 화답이다.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이 당대의 석학이 앞으로 좀 더 깊숙하게 한국 사회에 개입하기 위해 특유의 사유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그의 세계를 통해 우리의 세계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파벨라 동인 일동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오늘날의 맑스 : 종말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가까이 와 있다 file

  • 2018-06-10
  • 조회 수 2761

의제자본과 인격적 지배의 귀환* file

  • 2018-06-09
  • 조회 수 1705

르윈스키와 무슬림 근본주의자의 기묘한 거울상 file

  • 2018-03-21
  • 조회 수 1938

성적 자유, 1968년 그리고 2018년 file

  • 2018-03-08
  • 조회 수 7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