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sort 조회 수
25 그러니까 "우리가 남이가" file 2016-12-27 38810
24 2016년 촛불, 그 미완성의 승리 file 2016-12-25 2630
23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file 2016-12-09 8417
22 후쿠오카와 한국의 '싱크홀' file [2] 2016-11-28 3249
21 트럼프는 비명을 흡수했다 file [2] 2016-11-16 811
20 박근혜 게이트, 붕괴된 믿음 체계와 분노 file 2016-11-06 12106
19 간호사가 버티고 선 사회 없는 사회 file [3] 2016-10-10 355
18 시사인 사태와 진보, 윤리적 저항 file 2016-09-18 1438
17 민간 잠수사 김관홍과 김상우, 그리고 공우영 file 2016-06-26 1126
16 올랜도 펄스 게이 클럽 참사에 대한 소고 file 2016-06-15 764
15 문제는 조영남이 아니다 file 2016-05-22 1223
14 4.13 총선은 '선거 혁명'이 아니었다 file [4] 2016-04-24 1974
13 두 가지 공포와 정치의 복원 file 2016-03-20 460
12 13살 소녀의 죽음과 사회적 방임 file 2016-02-22 363
11 이자스민과 '설지'를 밟고 일어선 정상성의 세계 file 2016-01-27 562
10 박근혜와 한상균, 예외상태의 일상화 file [2] 2015-12-14 743
9 아이유와 ‘제제’ 논란이 남긴 두 가지 증상 file [9] 2015-11-13 2118
8 하나고와 사도, 소비자 정체성과 체념적 각자도생 file [6] 2015-10-12 3294
7 ‘갓물주의 하루’와 ‘우리끼리 싸움’ file 2015-09-06 3643
6 온전한 개인으로 홀로 설 수 있는 특권 file [2] 2015-08-18 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