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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List of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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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조국 후보자가 폭로한 두 가지 쟁점 file 2019-09-07 271
54 “조국이 아니라 입시제도에 분노해야 한다”는 말에 관하여 file 2019-08-26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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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59살 순옥씨의 삶 file 2019-06-04 98
50 가난은 정신장애를 범죄로 이끈다 file 2019-05-03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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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20대 남성과 문재인, '젠더 갈등'이라는 맥거핀 2019-02-02 8175
47 ‘모두가 정규직이 되면 김용균 같은 죽음이 사라지는가’라는 질문에 대하여 file 2018-12-26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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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의 공허한 싸움 2018-10-10 180
44 ‘정의’와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소년들을 엄벌하는 사회 file 2018-09-06 211
43 홀로 불가능과 싸워온 노회찬의 죽음 file 2018-07-31 149
42 예멘 난민과 무슬림 혐오, 오발탄이 된 저항 2018-06-26 204
41 최저임금법 개정안은 ‘몫없는 자’들에 대한 기만이다 file 2018-05-30 4419
40 최저임금법 개정에 대해 file 2018-05-29 101
39 여성 대상 폭력은 왜 사적인 일로 여겨지는가 2018-05-22 86
38 사람들은 왜 김어준의 음모론에 호응하는가 2018-04-18 224
37 팀추월 ‘피해자’ 노선영이 옳았다 2018-03-17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