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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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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JTBC 정유라 체포 보도 정말 문제였나 file [2] 2017-01-04 68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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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그러니까 "우리가 남이가" file 2016-12-27 38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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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샤를리 에브도 테러에 등장한 ‘이슬람 미개론’ file [1] 2015-03-25 2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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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황교익 출연금지에 담긴 정치 혐오 file 2017-01-24 17226
48 사드 '보고 누락'이 아니라 '허위 보고'다 file 2017-06-07 15309
47 태극기에게 박근혜란 무엇인가 file 2017-03-07 13797
46 경향신문 녹음 파일 보도로 JTBC와 손석희가 잃은 것 file [16] 2015-04-17 13744
45 박근혜 게이트, 붕괴된 믿음 체계와 분노 file 2016-11-06 12079
44 “아빠는 ‘옳은 일’ 했는데 왜 감옥에 갔을까요” file 2017-09-25 8442
43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file 2016-12-09 8400
42 20대 남성과 문재인, '젠더 갈등'이라는 맥거핀 2019-02-02 8171
41 최저임금법 개정안은 ‘몫없는 자’들에 대한 기만이다 file 2018-05-30 4415
40 ‘갓물주의 하루’와 ‘우리끼리 싸움’ file 2015-09-06 3607
39 하나고와 사도, 소비자 정체성과 체념적 각자도생 file [6] 2015-10-12 3227
38 후쿠오카와 한국의 '싱크홀' file [2] 2016-11-28 3218
37 "그 '일베 기자'를 잘라라"라는 말에 대하여 file [32] 2015-04-03 2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