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sort 조회 수
36 “아빠는 ‘옳은 일’ 했는데 왜 감옥에 갔을까요” file 2017-09-25 8442
35 탁현민, 언제까지 버틸건가 file 2017-07-02 1842
34 사드 '보고 누락'이 아니라 '허위 보고'다 file 2017-06-07 15309
33 정상 국가의 복원 #그런데 민주시민은? file 2017-05-25 949
32 그 당원들은 왜 심상정을 욕하나 file 2017-04-27 20678
31 '파산관재인' 문재인, 홍준표의 새빨간 폭로 file 2017-04-05 27602
30 세월호 인양과 온전한 애도 file 2017-03-28 41195
29 태극기에게 박근혜란 무엇인가 file 2017-03-07 13797
28 ‘가짜뉴스’ 조작된 뉴스의 위협 file [1] 2017-02-16 18953
27 황교익 출연금지에 담긴 정치 혐오 file 2017-01-24 17226
26 JTBC 정유라 체포 보도 정말 문제였나 file [2] 2017-01-04 68503
25 그러니까 "우리가 남이가" file 2016-12-27 38791
24 2016년 촛불, 그 미완성의 승리 file 2016-12-25 2620
23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file 2016-12-09 8400
22 후쿠오카와 한국의 '싱크홀' file [2] 2016-11-28 3218
21 트럼프는 비명을 흡수했다 file [2] 2016-11-16 796
20 박근혜 게이트, 붕괴된 믿음 체계와 분노 file 2016-11-06 12079
19 간호사가 버티고 선 사회 없는 사회 file [3] 2016-10-10 330
18 시사인 사태와 진보, 윤리적 저항 file 2016-09-18 1416
17 민간 잠수사 김관홍과 김상우, 그리고 공우영 file 2016-06-26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