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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List of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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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한개의 상산고와 신분 사회 file 2019-07-09 58
51 59살 순옥씨의 삶 file 2019-06-04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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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버닝썬과 인공혈관, 주체 없는 권력의 도구들 file [1] 2019-04-16 103
48 20대 남성과 문재인, '젠더 갈등'이라는 맥거핀 2019-02-02 8152
47 ‘모두가 정규직이 되면 김용균 같은 죽음이 사라지는가’라는 질문에 대하여 file 2018-12-26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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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의 공허한 싸움 2018-10-10 169
44 ‘정의’와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소년들을 엄벌하는 사회 file 2018-09-06 197
43 홀로 불가능과 싸워온 노회찬의 죽음 file 2018-07-31 127
42 예멘 난민과 무슬림 혐오, 오발탄이 된 저항 2018-06-26 191
41 최저임금법 개정안은 ‘몫없는 자’들에 대한 기만이다 file 2018-05-30 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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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사람들은 왜 김어준의 음모론에 호응하는가 2018-04-18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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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탁현민, 언제까지 버틸건가 file 2017-07-02 1836
34 사드 '보고 누락'이 아니라 '허위 보고'다 file 2017-06-07 15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