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24 사람들은 왜 김어준의 음모론에 호응하는가 2018-04-18 302
23 ‘정의’와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소년들을 엄벌하는 사회 file 2018-09-06 281
22 예멘 난민과 무슬림 혐오, 오발탄이 된 저항 2018-06-26 254
21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의 공허한 싸움 2018-10-10 234
20 ‘조국 사태’라는 거대한 변곡점 file 2019-09-22 222
19 시스템과 영웅, 물신과 광신 사이-국가, 관료주의 그리고 세월호 file 2020-04-18 214
18 홀로 불가능과 싸워온 노회찬의 죽음 file 2018-07-31 205
17 가난은 정신장애를 범죄로 이끈다 file 2019-05-03 197
16 중대재해기업처벌법과 김선양 file 2020-12-29 193
15 ‘20 대 80’ 담론과 결과의 평등 file 2020-02-11 193
14 ‘모두가 정규직이 되면 김용균 같은 죽음이 사라지는가’라는 질문에 대하여 file 2018-12-26 183
13 버닝썬과 인공혈관, 주체 없는 권력의 도구들 file [1] 2019-04-16 180
12 59살 순옥씨의 삶 file 2019-06-04 178
11 한개의 상산고와 신분 사회 file 2019-07-09 174
10 방탄소년단 ‘원폭 티셔츠’가 문제적인 이유 2018-12-12 172
9 팀추월 ‘피해자’ 노선영이 옳았다 2018-03-17 164
8 최저임금법 개정에 대해 file 2018-05-29 136
7 여성 대상 폭력은 왜 사적인 일로 여겨지는가 2018-05-22 132
6 코로나 집단감염, 지금 여기의 책임윤리 file 2020-03-30 130
5 ‘강한 일본’과 공화국의 책무 file 2019-08-18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