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44 2016년 촛불, 그 미완성의 승리 file 2016-12-25 2624
43 온전한 개인으로 홀로 설 수 있는 특권 file [2] 2015-08-18 2247
42 아이유와 ‘제제’ 논란이 남긴 두 가지 증상 file [9] 2015-11-13 2021
41 매드 맥스, 기만 통치에 대한 어떤 우화 file 2015-05-31 2019
40 4.13 총선은 '선거 혁명'이 아니었다 file [4] 2016-04-24 1904
39 탁현민, 언제까지 버틸건가 file 2017-07-02 1859
38 시사인 사태와 진보, 윤리적 저항 file 2016-09-18 1434
37 조희연 교육감 벌금형과 진보의 냉소적 조급증 file [1] 2015-05-06 1428
36 문제는 조영남이 아니다 file 2016-05-22 1216
35 민간 잠수사 김관홍과 김상우, 그리고 공우영 file 2016-06-26 1111
34 정상 국가의 복원 #그런데 민주시민은? file 2017-05-25 972
33 트럼프는 비명을 흡수했다 file [2] 2016-11-16 807
32 올랜도 펄스 게이 클럽 참사에 대한 소고 file 2016-06-15 753
31 “조국이 아니라 입시제도에 분노해야 한다”는 말에 관하여 file 2019-08-26 737
30 박근혜와 한상균, 예외상태의 일상화 file [2] 2015-12-14 732
29 이자스민과 '설지'를 밟고 일어선 정상성의 세계 file 2016-01-27 558
28 두 가지 공포와 정치의 복원 file 2016-03-20 449
27 13살 소녀의 죽음과 사회적 방임 file 2016-02-22 354
26 조국 후보자가 폭로한 두 가지 쟁점 file 2019-09-07 348
25 간호사가 버티고 선 사회 없는 사회 file [3] 2016-10-10 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