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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답답

2015.04.05 12:06

앞으로 어디가서 언론인이라고 제발 말하지 마세요. 언론인이 팩트가 틀렸으면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트윗에서 변명이나 늘어놓고! 뭐 비아냥이라서 무대응? 자신의 틀렸음을 인정하고 싶지 않으니까 머리를 모래속에 처박고 안듣는거죠. 전화한통만 노조에 하면 확인될 내용입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