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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이재훈

2015.04.04 21:19

제가 안 답답하다니까 왜 굴뚝을 끌어 들이나요? 이 글 안에서 얘기를 하세요. 쌍차 문제에 대해 얘기를 하고 싶으면 따로 자리를 만들어서 하시고. 님이 여기 와서 이러고 있는 게 님이 '답답해한다'는 근거입니다. 그만하시고 가실 길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