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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키야

2015.04.04 20:55

답답하지도 않은 분들이 굴뚝엔 뭐하러 올라갔대요? 심심해서? 답답하지도 않으신데 굴뚝 올라간 분들 좀 어떻게 말려보시지 왜 응원하셨대요? 땡깡도 적당히 피우셔야 귀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