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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답답

2015.04.04 16:16

취재하신분이 팩트도 모르니까 답답하네요. 그 일베기자는 수습상태에서 조합원이었습니까 아닙니까? 팍트도 모르면서 기사 비슷한걸 끄적여서 언론인 욕 먹게하지 마시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