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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답답

2015.04.04 13:59

가입신청서 낸다고 수습기자가 바로 가입되지 않습니다. 님께서 언론인비슷한 그 무엇이면 제발 팩트좀 알고 쓰세요. 속터지게시리. 이러니까 언론인동료들이 피해를 보자나요. 고상하게 고담준론치우고 취재를 하란 말입니다. 그게 기자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