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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이재훈

2015.04.04 00:26

우려하시는 부분도 일리는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무시하고 둘 것 아니라 정면으로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제가 예전에 쓴 이 소고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nomad-crime.tistory.com/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