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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답답

2015.04.03 20:47

현행시스템으로 처벌가능합니다. 수습기자는 정기자로 채용안하면 됩니다. 정규직이라 해고가 불가능하다는 법조항이나 사규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형사법적 처벌과 공영방송의 해고를 동일차원에서 사고하시는듯. 혐오발언은 혐오스런발언이 아니라 타인혐오를 선동하는 발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