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1234

2015.04.03 18:38

그나저나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만 해놓고 별다른 고민은 안 해놓고, 딱 봐도 노정태에 대한 정면비판을 하고자 하면서 왜 노정태 글은 링크를 안 걸어주시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