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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힘내세요

2017.01.05 07:03

떠보고 싶은마음 무리수?
개소리 하시지마시길...
다른나라도 아니고
우리나라를 이렇게 만든 장본인중 한명이다.
기자도 국민중 한명이다.
이 사건은 별개다
대통령과 연관된 국가위기상황이다.
토달지마라
잘햇다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