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45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의 공허한 싸움 2018-10-10 76
44 ‘정의’와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소년들을 엄벌하는 사회 file 2018-09-06 170
43 홀로 불가능과 싸워온 노회찬의 죽음 file 2018-07-31 108
42 예멘 난민과 무슬림 혐오, 오발탄이 된 저항 2018-06-26 165
41 최저임금법 개정안은 ‘몫없는 자’들에 대한 기만이다 file 2018-05-30 4362
40 최저임금법 개정에 대해 file 2018-05-29 87
39 여성 대상 폭력은 왜 사적인 일로 여겨지는가 2018-05-22 72
38 사람들은 왜 김어준의 음모론에 호응하는가 2018-04-18 162
37 팀추월 ‘피해자’ 노선영이 옳았다 2018-03-17 95
36 “아빠는 ‘옳은 일’ 했는데 왜 감옥에 갔을까요” file 2017-09-25 8429
35 탁현민, 언제까지 버틸건가 file 2017-07-02 1828
34 사드 '보고 누락'이 아니라 '허위 보고'다 file 2017-06-07 15306
33 정상 국가의 복원 #그런데 민주시민은? file 2017-05-25 944
32 그 당원들은 왜 심상정을 욕하나 file 2017-04-27 20670
31 '파산관재인' 문재인, 홍준표의 새빨간 폭로 file 2017-04-05 27569
30 세월호 인양과 온전한 애도 file 2017-03-28 41193
29 태극기에게 박근혜란 무엇인가 file 2017-03-07 13788
28 ‘가짜뉴스’ 조작된 뉴스의 위협 file [1] 2017-02-16 18950
27 황교익 출연금지에 담긴 정치 혐오 file 2017-01-24 17214
26 JTBC 정유라 체포 보도 정말 문제였나 file [2] 2017-01-04 68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