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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낭설'은 특별한 카테고리의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한국 사회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냉소와 분노의 계급화' 현상, 정상성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글을 쓸 예정이다.

한겨레 기자. 주로 사회부에서 일했다. 빈민, 이주노동, 교육 문제 등을 취재했다. 공저서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와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가 있다.

김은영

2019.05.01 09:18

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만한 어린이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mbn뉴스 에 보도된 #유아출판사 #갑질 의혹에대해 국민청원하고 있습니다.

저뿐만아니라 전국의 일부 서점주들이 당해온 일 입니다.

긴글이지만 읽어주시고 꼭 동의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GSrW9P


4월22일뉴스보도영상
http://naver.me/FmboDRLt

4월30일 보도영상
http://naver.me/5bGinlw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