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칼럼은 <알 자지라>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간 <말>에서 기자로 일했고 여러 매체에 칼럼과 사회비평을 쓴다. 지은 책으로 <소수의견><우파의 불만><지금, 여기의 극우주의><88만원세대> 등이 있다.

냉무

2018.03.06 02:59

네. 일리가없지않다면서 명예상이라고 하시는데 그 명예상이라도 있으니 동기부여요소가 있어서 팀경기를 할 수 있는거죠.

그리고 과거에는 팀수상이없었다?? 현재 팀수상이 있을때 팀동료 역할이야기하시면서 과거에는 팀수상이 없었다고 이야기하시는건 무슨 논리죠?

일리가 없지 않다 하시고 반박하는 모양의 글을 쓰셨지만 실제론 반박도 아니며 글쓴이 자신이 내세운 논리에 맞추려 과거에는 없었다고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제가 유시민씨 의견에 동의해서 글쓴이 글에 대해 지적한것인데 그 지적에 반론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제대로 된 답변이 없을뿐더러 단순히 본인의 주장이 정도가 아닌것 같으니 유시민씨는 이럴 때만 원론을 이야기한다고 폄하하는군요 원칙이 잘못되었으면 비웃더라도 맞는 원칙은 지켜야하는거아닌가요? 평소행실과 상관없이 해당 사안만 놓고 보아야지 평소행실 운운하시는거 잘못되었습니다.

징계할정도의 명확한 위배사안이 아니라고 회피하시는데 그러면 아이오씨가 징계하면 무조건 잘못이고 징계안하면 잘못이없는건가요? 우선 이 사안은 당연히 징계가 어렵겠죠 해당 헌장을 명확하게 위반했고 그 위반사실이 중대 명백한지 밝히기 상당히 어려운 사안이니깐요 하지만 그렇다고 개인경기에서 우승을 위한 타 선수의 희생을 그냥 멋진경기로만 보아야할지 저는 좀 회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