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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아카이빙만 하면 된다는 말에 홀랑 넘어왔다. 어떡하지.

찰랑이는 머릿결, 용솟음치는 꽃무늬 셔츠의 사나이.

??

2020.07.06 10:35

정말 궁금한데 "평화시에 일시적으로 억눌러지더라도 언제든 다시 튀어나오는 성질의, 남한에 대한 집단적 반감이 있을 것이다. 그 반감의 수준은 한국인이 과거 식민지배에 관하여 일본에 품고 있는 반감보다 크면 컸지 작지는 않을 것이다. 북한에게는 미 제국의 일부로서의 남한이 언제나 가장 큰 적대 대상이었다. 그 사실은 지금도 큰 변함이 없을 것이다."라는 주장의 근거가 무엇인가요? 어떤 여론 조사 결과라도 있나요? 이 글의 가장 큰 전제나 마찬가지인데 전혀 논거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